수지, '국민 첫사랑' 납득되는 여름 근황…어떻게 손목 점까지 예뻐

수지의 여름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 : 수지 인스타그램

사진 : 수지 인스타그램

10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워더워. 덥다고"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블랙 민소매 상의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간결한 스타일로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수지는 화려한 장식 없이도 청순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순간을 남겼다. 민낯에 가까운 수수한 메이크업에도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블랙 명품 가방과 볼드한 실버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감각적인 스타일링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수지는 차기작으로 디즈니+ '현혹'을 선택했다.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 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올해 중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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