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행위' 많이 하는 청소년이 커서 '돈' 더 많이 번다

Screenshot_20260801-210008_Samsung Internet.jpg '자위행위' 많이 하는 청소년이 커서 '돈' 더 많이 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자위행위를 많이 하면 할수록 돈을 더 많이 번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를 소개했다.

해당 연구결과는 'Univia'라는 업체에서 미국인 1,01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이다.

업체가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참가자 1,012명 중 무려 66.7%가 자위행위를 자기 관리의 한 형태로 생각했다.

심지어 자기 관리의 여러 형태들 중 '2위'라는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1위는 76.3%로 음악 감상이 자리했으며 3위부터 운동, 건강한 음식, 목표 이뤄내기, 목욕, 명상, 숨쉬기 운동 등이 뒤를 이었다.

자위행위를 즐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사이에서 오는 '소득격차' 또한 큰 차이를 보였다.

연간 수입을 비교한 결과 3,070달러(한화 약 373만 원) 정도의 소득 차이가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에 대해 연구진은 "자위행위는 삶에 만족도를 높이고 자신감을 상승시킨다"라며 "또 스트레스를 덜 받아 일상생활에 활력이 넘치고 업무 능률도 향상된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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