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여신' 안신애, 형광 핑크 비키니 자태 공개 "매일 이런 날이었으면"

안신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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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골프여신'으로 잘 알려진 프로골퍼 안신애가 화려하고 강렬한 비키니 자태를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안신애는 최근 자신의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매일 이런 날이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담은 영문 글과 함께 여러 장의 휴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신애는 서울의 대표 휴양 공간인 반얀트리 더 오아시스를 배경으로 형광 핑크 비키니를 입은 채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고 있다. 안신애는 와인잔을 든 채 감각적인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선베드에 편안히 기대 휴식을 취하는 등 화보를 연상시키는 독보적인 여름 리조트 감성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스타일링의 핵심은 눈길을 사로잡는 형광 핑크 컬러의 셔링 디테일 비키니였다. 안신애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돋보이게 하면서도 진주 초커, 실버 이어링, 볼드한 선글라스, 레이어드 브레이슬릿 등 세련된 액세서리를 매치해 감각적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여기에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미니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꾸안꾸 스타일의 정석을 완성했다.

KLPGA·JLPGA 정복 후 뷰티 사업가 변신… 골프와 사업 넘나드는 행보

푸른 하늘과 야외 수영장, 오렌지 빛 파라솔이 어우러진 휴양지 풍경은 안신애의 선명한 핑크 비키니와 강렬한 대비를 이루며 한층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을 안겨주었다. 일부 사진에서는 안신애가 직접 론칭한 뷰티 브랜드 '메르베이(MERBEI)' 제품도 함께 노출되어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홍보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를 오가며 빼어난 실력과 실물 미모로 국내외에서 폭넓은 팬덤을 구축한 안신애는 현재 뷰티 브랜드 메르베이를 운영하며 성공적인 사업가의 길을 걷고 있다.

필드 위 선수로서의 존재감뿐만 아니라 사업가로서의 영역까지 넓혀가고 있는 안신애는 골프 레슨 및 다채로운 이벤트 행사에 참여하며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골프와 뷰티 산업을 아우르는 스펙트럼 넓은 행보에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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