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초미니 드레스도 '융프로디테' 소화력…여신이 따로 없네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윤아가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사진 : 임윤아 인스타그램

사진 : 임윤아 인스타그램

10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 등을 언급하며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푸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테라스에서 강렬한 코발트블루 컬러의 튜브톱 미니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드레스가 군살 없이 가녀린 보디라인을 돋보이게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난간에 기대어 긴 다리와 작은 얼굴이 어우러진 비현실적인 비율을 자랑했다. 윤아는 화려한 실버 목걸이와 귀걸이, 블랙 하이힐을 더해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흐린 하늘과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빛나는 독보적인 비주얼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눈부신 드레스 소화력으로 '융프로디테(윤아+아프로디테)'라는 애칭을 가진 윤아는 오는 2027년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언내추럴'을 통해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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