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미국 가더니 더 핫해진 비주얼…그물로 된 톱에 아찔한 자태 완성

에스파 닝닝이 핫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사진: 닝닝 인스타그램

사진: 닝닝 인스타그램

4일 닝닝은 자신의 인스타그렘에 "Lolapalooza already miss yall Chicago"라며 "@tydollasign ty so much for comi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한국 시간으로 지난 3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이날 무대에는 에스파의 새 앨범 수록곡 'Switchblade' 피처링에 참여한 TY Dolla $ign이 함께해 화제를 모았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롤라팔루자 무대에 설 당시의 착장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그물로 된 톱과 짧은 팬츠를 매치,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핫걸 자태를 완성했다.

한편, 에스파는 8월 7~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을 시작으로 북미와 남미, 유럽까지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새 월드 투어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컴플렉시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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