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청바지에 흰티 입었을 뿐인데…여대생 같은 워너비 여친룩

송혜교가 '워너비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송혜교 인스타그램

사진 : 송혜교 인스타그램

6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 하트' 이모티콘 두개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화이트 반팔 티셔츠에 연청 데님을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블랙 선글라스와 블랙 빅백을 더해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벤치에 앉아 입술을 내민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거리에서는 두 팔을 활짝 펼친 자연스러운 포즈로 여유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도 작은 얼굴과 늘씬한 비율, 깨끗한 피부가 돋보이며 '꾸안꾸'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6월 14년 동안 함께했던 소속사 UAA와 전속계약이 만료되었음을 밝혔다. 이후 오랜 스타일리스트의 남편이자 APP 출신 신재호 대표가 새롭게 설립하는 매니지먼트와 전속계약 체결을 밝히며 새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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