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17살 연하' 아내가 이렇게 예뻐…예정화, 누워서 부각된 완벽 'S라인'
배우 마동석의 아내이자 배우 예정화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한다.
사진 : 예정화 인스타그램
16일 예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이트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정화는 침대 위에 엎드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흰색 시스루 상의에 레이스 소재의 짧은 팬츠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예정화는 편안하게 누운 자세에서도 군살 하나 없는 극세사 각선미와 완벽한 비율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긴 생머리와 투명한 메이크업이 예정화 특유의 청초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예정화는 2016년부터 '17세 연상' 배우 마동석과 공개 열애를 하다 2021년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당시 코로나19와 바쁜 일정 등으로 예식을 올리지 못한 두 사람은 2024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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