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신곡 'Forever July' 촬영 현장 공개…흑백 사진 속 착시 시스루 화제
선미 인스타그램
선미가 신곡 촬영 현장 사진 한 장으로 SNS를 뜨겁게 달궜다. 흑백 필터 속에서도 선명하게 드러난 시스루 의상이 착시 효과를 일으키며 강렬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흑백 필터도 못 가린 시스루 착시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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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는 16일 자신의 SNS에 디지털 싱글 'Forever July'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흑백 필터가 적용된 사진임에도 얇은 시스루 의상이 옷을 입지 않은 듯한 착시를 만들어내며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화려한 색조 섀도와 볼터치를 활용한 키치하면서도 트렌디한 메이크업, 금발과 애쉬 컬러를 혼합한 웨이브 헤어까지 더해져 평소와는 확연히 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8개월 만의 신곡, 작사·작곡·편곡 직접 참여
선미 인스타그램
'Forever July'는 2025년 정규 1집 'HEART MAID' 발매 이후 약 8개월 만에 내놓는 디지털 싱글로, 선미가 작사·작곡·편곡 전 과정에 직접 관여해 여름 감성을 담아냈다.
2007년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한 뒤 2013년 솔로로 전향한 선미는 '보름달', '가시나', '사이렌' 등 히트곡을 연달아 발표하며 독보적인 솔로 입지를 구축해왔다.
이번 비하인드 컷 공개에 누리꾼들은 "흑백인데 더 세다", "매번 콘셉트가 신기하다", "컴백 기다려왔는데 비주얼부터 미쳤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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