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g 고백' 신지, 점점 말라가는 것 같아…남편과 "힐링 데이트" 포착

'42kg 고백' 신지, 점점 말라가는 것 같아…남편과 "힐링 데이트" 포착

신지가 근황을 전했다. 28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랑 헤어 스파&전신 마사지로 힐링 데이트 너무 좋았잖아"라는 글과 함께 한 매장을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신지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블랙 색상의 펜츠로 깔끔한 여름 패션을 완성한 모습이다. 무엇보다 신지의 마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앞서 키 164cm에 몸무게가 42kg까지 감소했다고 고백하며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건강 이상 증세를 고백하며 체질검사를 위해 한의원을 찾은 신지는 한의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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